[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이 4일부터 20일까지 봄 정기 세일에 들어간 가운데, 행사첫날,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6층 주방용품 매장에 상품을 사기위한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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