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악의 투구로 패전 투수가 된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제구가 안 됐고 전반적으로 운이 없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개막전에서 2이닝 8실점한 류현진은 경기가 끝난 뒤 “내가 잘 못 던진 탓”이라며 “1회 3번 타자에게 볼넷을 준 게 경기를 망쳤다”고 자평했다.
류현진은 그러나 4일만에 등판하는 등 시즌 초반 과부하가 걸린 것이 아니냐는 우려에 “몸 상태는 너무 좋다”고 일축하고 “실책을 하고 싶어 하는 선수가 어딨냐”며 야수 수비에 대해서도 원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par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