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LH가 한국남동발전과 2일 오후 남동발전 본사에서 상호협력, 기술교류, 사회공헌활동 공동시행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로 남동발전 석탄재를 LH 건설현장의 골재로 활용하는 방안을 비롯해 ▷해외 신시장 개척ㆍ진출 ▷신재생 에너지 공동개발 협력 ▷국내ㆍ외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한 상호 기술지원 ▷지역 사회공헌활등 등 다방면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체결 이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협약의 세부내용을 이행할 나갈 계획이다. 2월 공동 연구 착수, 3월 학술대회 개최 등 기관 간 교류협력도 증진시켜 나갈 예정이다.
LH 이재영 사장은 “진주혁신도시 이전기관을 대표하는 LH와 남동발전이 오늘의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보유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발전시켜 지역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