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전사 차원에서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서명운동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한전은 지난달 22일 조환익 사장과 발전자회사 및 그룹사 사장단 11명이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 에 서명한데 이어 차장급 이상 간부들도 서명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전 관계자는 “국내 주력 기업들의 위기와 중국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 하락 및 소비 감소 등으로 한국경제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활성화 법안이 조기에 통과되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저성장의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취지에서 자율적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hchwang@heraldcorp.com
<사진> 조환익 한전 사장 [사진=헤럴드DB]
hchwang@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