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전사 차원에서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서명운동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한전은 지난달 22일 조환익 사장과 발전자회사 및 그룹사 사장단 11명이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 에 서명한데 이어 차장급 이상 간부들도 서명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전 관계자는 “국내 주력 기업들의 위기와 중국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 하락 및 소비 감소 등으로 한국경제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활성화 법안이 조기에 통과되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저성장의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취지에서 자율적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hchwang@heraldcorp.com
<사진> 조환익 한전 사장 [사진=헤럴드DB]
hchw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