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모나미가 주가가 저평가돼있고 아시아 수출 확대가 전망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3일 오전 11시 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모나미 주가는 전날보다 865원(21.07%) 오른 4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추연환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이날 “브랜드 가치가 있는 소비재기업이 시장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의 멀티플(배수)을 적용받는 점, 중국 시장 소비재 수출 확대 모멘텀 등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저평가돼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중국시장을 필두로 한 아시아 수출 확대는 현재 진행 중”이라며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매장인 미니소(MINISO)를 통해 중국 시장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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