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국립 인천대학교가 독일 괴팅겐 대학과의 양 대학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최성을 인천대 총장은 지난 8일 총장실에서 독일 괴팅겐 대학 울리케 바이지겔 총장을 접견하고, 양 대학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사진>했다.
양 대학 총장은 학생들의 인턴십 프로그램, 초청 교수 프로그램, 하계방학 중 단기 문화체험, 각종 국제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인천대와 괴팅겐 대학은 지난 1998년 5월 교류협정을 체결했으며, 인천대에서는 최근 3년간 18명(교환학생 9, 단기어학연수 9)의 학생들을 괴팅겐 대학에 파견했다. 괴팅겐 대학에서는 지난해 2명의 학생을 인천대에 파견한 바 있다.
지난 1734년 설립한 괴팅겐 대학은 13개 학부(50개 학과)에 2만4000여명의 학생과 2500명의 교수진, 2만여명의 유학생 있으며, 졸업생 가운데 45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독일의 명문 공립대학이다.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