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동시간대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4월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방송한 ‘기황후’는 25.5%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이 나타낸 24.3%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승냥(하지원 분)이 왕유(주진모 분)의 죽음을 전해듣고 탈탈(진이한 분)과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태양은 가득히’와 SBS ‘신의 선물-14일’은 각각 2.7%와 8.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