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은수 기자] 5일간의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는 올 설날이 누군가에겐 도망치고 싶은 날일 수도 있다.
잡코리아가 24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5%가 설날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대답했다. 특히 구직자 중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72.7%로 가장 많았고 기혼 여성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챙길 것이 많은 기혼자와 여성, 미래가 불투명한 대학생들이 명절에 부담을 많이 느낀 것이다.
대체공휴일이 낀 5일 연휴의 혜택도 누구에게나 돌아가진 않는다. 궁핍한 현실 때문에 부모님 댁을 찾지 않는 사람도 적지 않다. 어떤 이에겐 괴롭고 외로운 설날 이야기를 비주얼뉴스로 살펴보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