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리치팀 천예선ㆍ민상식 기자] 명절이면 ‘팔짱만 낀 채’ 나몰라라하는 남편들을 보고 “울화통이 터진다”는 주부들이 많습니다.
일많은 명절일수록 더 손을 보태줬음 하는게 주부 마음이지만 아직 남편들이 돕는 경우가 우리나라에선 흔치가 않습니다.
10조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억만장자 남편들은 어떨까요? 과연 가사일을 할까요? 아니면 수많은 도우미가 집안일도 다 알아서 해줄까요?
의외로 요리하고 설거지하는 억만장자들이 많습니다. 밖에서는 회장, 사장, 창업자일지 몰라도 집에서는 그냥 가장인 경우들입니다. 설 명절 슈퍼리치 특집, ‘가정에서 사랑받는 거부들의 모습’을 확인해 보시죠.
mss@heraldcorp.com
che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