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2017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지난해 수능을 돌이켜보아 가장 안타까우면서도 가장 극복해야할 과목으로 대부분 수학을 꼽는다. 잘해야겠다는 마음과 달리 가장 공부하기 싫은 과목 역시 틀림없이 수학이 차지하게 된다.이러한 수험생들의 마음을 꿰뚫어 학습측면에서 적절히 반영하고 프로그램화 시켜 온 양평비상에듀 독학재수기숙학원 반은 수험생의 재수성공의 열쇠로 <독학+수학집중반>을 편성해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017학년도 변경 적용 과목 중 하나인 수학을 얼마나 정복하는가가 이번 입시에서도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것이므로 이에 대한 대비책을 철저히 세워둔 전략적 프로그램인 것이다.
양평비상에듀 독학기숙 반에서는 그 동안 수능 기출문제뿐 아니라 문제분석과 향후 출제가능성을 반영해 자체적으로 시스템화 한 수학집중문제집을 가지고 강의를 하면서 수학에 관한 집중도를 높인다. 개별 맞춤형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과정에 있는 독학+수학집중반이다.오전에는 국내 입시학원가의 수학 명강사진으로 구성된 수학팀이 펼치는 강의와 함께 오전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다른 과목 공부와 함께 오전에 공부한 수학과목의 무한 피드백 수업이 진행된다. 전문 선생님의 질의 응답과 함께 부족한 부분은 계속된 피드백 수업으로 알 때까지 계속되는 책임 강의가 펼쳐진다.수학과 함께 특별 편성한 한국사 무료 특강 역시 양평비상에듀 독학기숙학원 반이 수능에 대비한 수험생의 마음과 입장을 철저히 반영한 이벤트 프로그램이다. 2017학년도 입시에 새롭게 실시되는 만큼 수학과 더불어 또 하나의 변수로 작용하기에 충분하고, 처음 실시되는 만큼의 두려움이 있을 것이므로 수험생에게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양평비상에듀 독학 재수기숙학원 반의 한국사팀의 강의는 한국사의 부담을 해소하고 어떻게 공부하면 되는지에 대한 길을 제시해 줄 것이라고 한다.양평비상에듀 독학반은 명절연휴에도 독학준비 입소생과 학부모를 위한 상담을 계속하고, 입소맞이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 2월 14일 정규 독학반 1차 개강을 필두로 2월 21일 2차 개강을 한다. 정통적 형태의 순수독학반과 각 학과목별 집중화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독학+그룹과외반 역시 수험생의 선택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이 정상 운영 중이므로 학원에서 상담시 적합한 프로그램을 지정해 적응과정을 거치면서 년간 상시체계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면 좋다.독학기숙학원의 새로운 명문으로 떠오르는 양평비상에듀에서 명강사진과 보강된 생활관리 선생님들로부터 2017학년도 입시에 확실한 실력향상과 대학합격을 목표로 삼는 재수생과 학부모는 홈페이지(www.ypvisangedu.com)를 참조하거나 자세한 상담 전화(031-771-1730)또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양수역 인근에 위치한 학원으로 직접 방문 후 접수 등록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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