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의 한 여교사가 여고생 제자와 성관계를 맺어오다 발각돼 파문이 일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로라 가리거스(30)는 17세 여제자와 집, 화장실, 차량에서 수차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체포됐다.
또 다른 여고생의 신고로 체포된 가리거스는 보석금 약 5900만원을 지불하고 18세 미만의 미성년자와 접촉할 수 없다는 판결을 받았다. 이 판결에 따라 가리거스는 두 아들과도 만날 수 없게 됐다. 한편 여성교사가 여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왔다는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도 충격에 빠졌고 이들을 맹비난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영화 스틸컷]
[사진=로라 가리거스(더 미러)]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