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산림청은 신원섭(앞줄 오른쪽) 산림청장과 윈 툰 미얀마 환경보전산림부 장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회의실에서 ‘제8차 한-미얀마 산림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양국 대표단은 미얀마 조림투자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추진키로 했다. 또 자생식물 공동연구 및 식물종자 보존협력, 인적자원 역량 강화 지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REDD+ 시범사업 추진, AFoCO(아시아산림협력기구) 및 KOICA(한국국제협력단)을 통한 한-미얀마 산림분야 협력사업 등에 상호 협력키로 합의했다.
kwonh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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