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서울서부지검이 오는 4월13일 열리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17일 오전 선거관리위원회, 경찰 등과 제2차 공안대책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서울서부지검은 협의회를 통해 금품선거사범, 흑색선전사범, 각종 여론조작사범 등 3대 선거범죄에 대처하고 ‘고발 전 긴급통보제도’를 적극 활용해 대응할 방침이다.
또, 지난해 10월 편성된 ‘선거사범전담수사반’의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고 ‘지역별 전담검사제’를 운용하는 등 공명선거 분위기 정착에 집중한다.
검찰 관계자는 “신속한 수사 진행과 공정한 사건처리 등을 원칙으로 신분과 지위, 당락과 관계없이 공정하게 수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