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학습시스템에 부교재 3가지 신설해 내실 더해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교육서비스 전문기업 금성출판사(www.kumsung.co.kr)가 새학기를 맞아, 3월부터 초등 전과목 푸르넷 학습지를 개편한다고 24일 밝혔다.

푸르넷 학습지 개편 대상은 초 3~6학년 과정이며, 부교재로 주간학습, 푸르넷 프렌즈, 우리학교 시험대비 3가지가 신설된다.

주간학습은 본교재 학습에 맞춘 주간별 자기주도학습 교재로, 기본문제와 서술형 문제, 수준별 문제 등을 통해 개념을 다지고 문제해결력을 키워준다. 한 주간 배운 내용을 확실히 점검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푸르넷 프렌즈는 본 교재 학습과 연계된 재미있는 읽을거리와 사진, 그림 등의 학습 자료를 담아, 교과 과목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읽는 재미와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매주 수업 시작 전에 읽으면 좋다.

우리학교 시험대비 교재는 기출문제를 분석해 출제율이 높은 문제로 구성했다. 중간기말시험편과 단원평가편 중, 학교의 시험 방식에 따라 교재를 선택할 수 있다. 우리학교 시험대비는 연4회 발행된다.

초등 전과목 학습지 푸르넷은 신규 부교재 3종 외에도 매달 학습계획표와 단원학습평가를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 학습사이트인 ‘푸르넷 아이스쿨’의 동영상 강의도 이용할 수 있다. 푸르넷 아이스쿨에서 펀앤스마트잉글리시를 학습하면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학교 영어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상승된다. 또 사회과학 알짜 핵심노트, 푸르넷 예체능 총정리, 국어듣기용 자료 등도 푸르넷 아이스쿨을 통해 제공된다.

금성출판사 학습지 개발 담당자인 방미향 이사는 “학교 진도식 학습을 하는 초등 푸르넷 본교재와 더불어 이번에 개편된 부교재를 잘 활용한다면, 성적을 높이고 자기주도학습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푸르넷공부방을 이용하면, 푸르넷 선생님의 지도 아래, 초등 전과목 학습지 ‘푸르넷’과 ‘푸르넷 수학’, ‘푸르넷 한자’, ‘푸르넷 독서논술’, ‘잉글리시버디’와 중등 ‘푸르넷 에듀’, 유아 대상의 ‘리틀 푸르넷’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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