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 혜민스님이 ‘새침’한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나쁜 기억 지우개’ 특집에서 혜민스님은 “다른 사람보다 나 자신에게 착해야 할 필요가 있다. 모든 부탁을 수용하지 말고 단호하게 안 된다고 거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말에 유재석과 하하는 즉석 상황극을 연출했다. “집에 가서 며칠간 머물며 상담 좀 해 달라”고 억지를 부렸고 혜민스님은 결국 새침하게 “안 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무한도전’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멤버들의 고민을 듣고 응원과 격려의 한 마디를 해 준 시청자들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나쁜 기억 지우개’를 선물한다. 신청 방법은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