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국토교통부가 지적재조사를 위한 40년 노력과 성과를 총망라한 백서 ‘바른땅2030을 향한 도전-지적재조사 40년의 발자취’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850쪽 분량의 이 백서에는 지적재조사를 위한 40년의 준비과정과 사업 진행상황, 기대 효과, 사업 후 변화될 미래상 등이 담겨있다. 국토부는 이 백서를 지방자치단체, 학계․업계 등 관련기관에 배포하고, 국토교통부 누리집(http://www.molit.go.kr)과 바른땅 시스템(http://www.newjijuk.go.kr)에도 게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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