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 당국이 4일 위안화 가치를 절상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이날 달러 대비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0.20%내린 달러당 6.5284위안으로 고시했다.

기준환율 하향 조정은 위안화 가치를 그만큼 올린다는 것을 뜻한다.

역외시장 위안화 환율은 이날 오전 10시 12분(한국시간) 현재 전날보다 소폭 내린 달러당 6.5268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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