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내달 10일까지 ‘내 보유주식 기 살리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진투자증권은 기간별로 정해진 업종의 주식을 이관한, 은행연계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전자 노트북과 셀트리온 화장품 세트 등 각 업종 대표기업 상품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1차는 오는 13일까지며 해당 업종은 제약/바이오, 전기전자/정보기술(IT), 화학/화장품이다. 2차는 14일부터 27일까지로, 건설/기계운수, 철강/금속/광물, 통신/방송, 제약/바이오 업종이다. 3차는 28일부터 내달 10일까지이며, 금융, 섬유의복, 음식료 등이다. 경품 지급 인원은 각 차수별 250명이다.

100만원 이상 이관한 고객은 선착순으로 300명에게 3만원을 지급한다.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종목 이관 이벤트’와 중복 참여가 가능해 최대 10만원의 현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이벤트 페이지(http://me2.do/5jqNXk5F)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 통해 문의 가능하다.


ygmo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