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김원준이 14세 연하 검사와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원준은 14세 연하 검사인 예비신부에 대해 신원을 밝힐수 없다고 전했다.
김원준은 오는 4월 16일 오후 3시 서울 대검찰청에서 14세 연하의 검사와 결혼한다.
14세 연하 검사인 예비 신부는 검찰청 소속 검사이기 때문에 더 정확한 신원은 밝히기 꺼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신부 A 씨는 사립여대 출신으로 K대학교 로스쿨 최초의 여검사 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올해 초부터 결혼 이야기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상견례를 끝내고 결혼식 준비 중이다.
김원준은 SNS에서 ‘늘 아껴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예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원준은 1992년 1월 데뷔한 청춘스타였다. ‘모두 잠든 후에’ ‘쇼’ 등의 노래를 히트시켰고, 배우로도 활동하며 영역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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