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 교육청을 아울러 지방재정정보를 조망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이 문을 열었다. 행정자치부는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http://lofin.moi.go.kr) 대국민 시범 서비스를 지난 15일 개시했다.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 명칭선정 및 시연 행사에서 ‘지방재정 365’ 최종 명칭을 발표한 뒤, 홍윤식 행자부 장관 등 내세금국민감시단-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사이버서포터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mkk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