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 교육청을 아울러 지방재정정보를 조망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이 문을 열었다. 행정자치부는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http://lofin.moi.go.kr) 대국민 시범 서비스를 지난 15일 개시했다.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 명칭선정 및 시연 행사에서 ‘지방재정 365’ 최종 명칭을 발표한 뒤, 홍윤식 행자부 장관 등 내세금국민감시단-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사이버서포터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mkk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