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더불어민주당 2차 당내 경선에서 패배의 고배를 마신 이강래 의원이 백의종군을 선언했다.
17일 오후 이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경선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우리당을 도와 백의종군 하겠습니다” 라며 “경선에서 승리한 김영호 후보를 도와 정권교체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전북 남원ㆍ순창 지역구에서 3선을 지냈다. 하지만 19대 총선에서 해당 지역구에서 낙선한 뒤 이번에 서울 서대문을로 지역구를 옮겨 4선에 도전했지만 경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