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부겸(사진)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구갑 예비후보는 17일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수성구 범어동·황금동 일대 홀몸 어르신 가구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예비후보는 “대구 고령인구 비율이 7대 도시 중 두 번째로 높지만 고용률은 전국 평균보다 7% 낮은 24.3%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산업화시대 주인공인 어르신들이 OECD 최저 수준의 복지로 빈곤에 직접 노출돼 있는 심각한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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