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치킨을 먹으면 머리가 너무 아프면서 얼굴이 창백해져요.”
평소 치킨을 못 먹는다고 밝힌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치킨 프랜차이즈 ‘또래오래’ 광고를 찍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농협목우촌은 치킨 프랜차이즈 ‘또래오래’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레드벨벳을 선정하고 광고 촬영을 마쳤다.
일부 또래오래 지점에서는 레드벨벳의 이미지가 담긴 홍보 책자와 문구가 배포됐다.
앞서 아이린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릴 때 엄마가 일주일 내내 치킨을 시켜 준 후 구토한 적이 있다”라면서 “그 후로 닭을 아예 먹지 못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레드벨벳’은 2014년 8월 데뷔한 걸그룹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등의 히트곡을 선보인 인기 아이돌 그룹이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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