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과 일본 외교당국이 22일 국장급 협의를 열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합의 이후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두 나라 국장급 협의는 지난해 12월28일 양국간 일본군 위안부 합의 이후 첫 협의다.
21일 외교부에 따르면 정병원 외교부 동북아시아국장과 이시카네 기미히로(石兼公博)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22일 일본 도쿄에서 한일 국장급 협의를 갖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번 협의에서 양측은 지난해 말 타결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의 후속조치 이행방안을 포함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onsan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