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현대홈쇼핑이 실적 회복 전망 소식에 소폭 오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0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홈쇼핑은 전날보다 1.98% 오른 12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날 현대홈쇼핑의 상반기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3000원을 유지했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4.6% 증가한 299억원이 될 것”이라며 “같은 기간 모바일과 TV 취급고가 각각 25%, 4% 늘어나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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