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K머티리얼즈가 올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23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SK머티리얼즈는 전날보다 5.42% 오른 11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SK머티리얼즈의 2016년 실적은 NF3 수요 호조와 CAPA 증설효과, SK그룹과의 높은 시너지효과 속에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201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2.9%yoy, 47.6%yoy 증가한 4,493억원, 1,665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SK머티리얼즈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릴 것”이라며 “주요 업체들이 플렉서블 OLED 투자를 늘리면 SK머티리얼즈의 주력 제품인 삼불화질소(NF3) 역시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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