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의류 제조 수출기업 세아상역이 창립기념일을 맞은 3월 한 달 동안 동남아 해외법인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세아상역은 ‘꽃샘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3월 주말 동안 연탄나눔행사를 전개했다. 본사의 봉사 동아리와 신입사원들이 중심이 된 50여 명의 봉사단은 주말을 맞아 600장의 연탄을 서울 노원구 지역 노인 가구들에게 배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