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국토교통부는 이달 31일(서울 건설회관)과 다음달 7일(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건설 및 시설분야 안전정책 설명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롭게 도입되는 안전정책을 설명하는 자리다. 주요 발주청과 시공사, 건설기술용역업자 등 건설ㆍ시설물 안전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건설공사 안전대책 ▷건설공사 품질관리 강화방안 ▷지반침하 예방대책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정책 ▷시설물 안전진단 내실화 방안 등의 주제로 정책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정책설명회가 건설 및 시설물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설 및 시설물 안전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를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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