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국토교통부는 이달 31일(서울 건설회관)과 다음달 7일(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건설 및 시설분야 안전정책 설명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롭게 도입되는 안전정책을 설명하는 자리다. 주요 발주청과 시공사, 건설기술용역업자 등 건설ㆍ시설물 안전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건설공사 안전대책 ▷건설공사 품질관리 강화방안 ▷지반침하 예방대책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정책 ▷시설물 안전진단 내실화 방안 등의 주제로 정책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정책설명회가 건설 및 시설물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설 및 시설물 안전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를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yan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