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전국중소기업협동조합연합회장협의회 신임회장으로 심승일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이 선출됐다.
심 신임 회장은 3년의 임기(2016년 3월 28일~2019년 3월 27일) 동안 350여개 협동조합연합회 및 지방조합의 역할 강화 및 발전을 도모하고 3만2000여 중소기업의 권익보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심 신임 회장은 삼정가스공업 등 4개사의 고압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 2월 한국고압가스연합회 회장, 2014년 3월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회장, 2016년 2월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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