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30일 오전 서해 상에 낀 안개로 인천과 섬 지역을 잇는 8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인천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인천 앞바다와 먼바다의 가시거리는 곳에 따라 각각 100m∼700m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인천∼백령도 등 8개 항로의 여객선 10척이 운항을 못하고 대기 중이다. 내륙과 가까운 삼목∼장봉 등 3개 항로 여객선 3척만 운항한다.
운항관리실 관계자는 “오후에 안개가 걷히면 운항을 재개할 수 있으니 승객들은운항 여부를 선사에 문의하고 나와달라”고 당부했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