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가 29일 서울 연희동 한국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에서 임직원과 프로미 농구단의 김주성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돕기 위한 의료비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원금은 동부화재 고객들이 지난해 12월17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연말정산납입증명서 발급 등 보험계약 서비스를 이용 할 때마다 동부화재가 100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모금했으며 총 3000만원이다. 희귀난치성 질환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김주성 선수는“희귀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친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서라도 다음 시즌에도 코트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희라 기자/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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