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기자]경찰청은 1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본청 문화마당에서 ‘사이버안전 비전 선포식’을 연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안랩, 선플운동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이번 선포식에서 경찰은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밝은 인터넷 세상’이라는 비전을 제시한다. 이를 위한 기술 개발, 법·규범 정립, 시민의식 제고 등 3대 목표도 발표할 예정.
선포식과 함께 걸그룹 마마무의 경찰청 사이버안전 홍보대사 위촉식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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