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벽산건설이 파산 선고이후 4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벽산건설은 21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1.11%(20원) 급락한 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6일 이후 4거래일 연속 급락세다. 거래가 재개 이전보다 96.87% 폭락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파산6부는 지난 16일 벽산건설에 대해 파산 선고했다. 벽산건설은 지난해말 기준 자산2628억원에 부채 4010억원으로자본잠식 상태였다.
한국거래소도 지난 10일 사업보고서 미제출을 이유로 벽산건설의 상장폐지를 확정했으며 상장폐지일은 오는 25일이다.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