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 경일대는 6일 대학 세미나실에서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이사 초청 특강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서 회장은 ‘경산의 산업과 미래’라는 주제로 경산의 산업발달 역사와 주력산업의 현재와 미래 등에 대해 강연했다.
서 회장은 “직원을 위한 복지와 이익의 적절한 배분을 등한시해서는 발전과 생존을 기대할 수 없다는 진리를 아는 기업이라면 아무리 작은 기업이라도 여러분의 장래와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취업준비생들의 직장선택 기준을 제시했다.
한편 경산의 진량공단에 위치한 전문자동차 부품기업인 아진산업㈜은 ㈜우신산업, ㈜아진카인텍 등 국내 계열사와 미국, 중국, 베트남 등지에 해외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