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 경일대는 6일 대학 세미나실에서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이사 초청 특강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서 회장은 ‘경산의 산업과 미래’라는 주제로 경산의 산업발달 역사와 주력산업의 현재와 미래 등에 대해 강연했다.
서 회장은 “직원을 위한 복지와 이익의 적절한 배분을 등한시해서는 발전과 생존을 기대할 수 없다는 진리를 아는 기업이라면 아무리 작은 기업이라도 여러분의 장래와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취업준비생들의 직장선택 기준을 제시했다.
한편 경산의 진량공단에 위치한 전문자동차 부품기업인 아진산업㈜은 ㈜우신산업, ㈜아진카인텍 등 국내 계열사와 미국, 중국, 베트남 등지에 해외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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