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민효린이 KBS 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그가 지난해 말 화보 촬영장에서 이상형을 공개한 사연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말 한중 매거진 ‘ONE’과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이상형으로 차태현을 꼽았던 발언이 관심을 끌었다.
당시 인터뷰에서 민효린은 “가정적인 남자가 이상형”이라며 “차태현 같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민효린은 빅뱅의 ‘태양’과 2년 넘게 교제 중이어서 민효린의 이런 발언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를 그린 여성 버라이어티 쇼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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