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주요 국립공원에서 ‘제11회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사진>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지난 2009년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건강한 산악문화 정착 협약’을 맺고, 매년 봄 가을 ‘산행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9일 도봉산, 북한산, 설악산, 계룡산, 치악산, 무등산 등 주요 국립공원 탐방로 입구에서 진행됐다. 이날 공단 직원들과 동국제약 OTC(일반의약품)사업본부 임직원들은 산행안전수칙과 구급함의 위치가 표기된 국립공원 지도를 탐방객들에게 나눠주며 안전한 산행을 독려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김진광 안전대책부장은 “산행안전 캠페인은 그 동안 국민들의 안전한 산행문화가 정착되는데 기여해 왔다”며, “5년 넘게 꾸준히 펼쳐온 전국적 규모의 캠페인으로서, 공공기관과 기업체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공익캠페인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상비약으로 각광받는 동국제약 마데카솔은 대부분의 상처에 적용할 수 있는 ‘마데카솔케어 연고’와, 피나고 진물이 많이 나는 상처에 특히 적합한 ‘마데카솔분말’ 등이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