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함 침몰 엿새째인 21일 사고 해역의 날씨와 조류가 크게 호전된데다 야간에도 필사적인 실종자 수색작업이 계속되면서 3ㆍ4층 격실에서 민ㆍ관ㆍ군이 하루동안 가장 많은 시신을 수습했다. 수습된 이 희생자들이 21일 밤 전남 진도군 팽목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진도=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진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4.21 세월함 침몰 엿새째인 21일 사고 해역의 날씨와 조류가 크게 호전된데다 야간에도 필사적인 실종자 수색작업이 계속되면서 3·4층 격실에서 민·관·군이 밤 10시 기준 하룻동안 가장 많은 28구의 시신을 수습되었다. 수습된 이 희생자들이 21일 밤 전남 진도군 팽목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진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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