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양우건설은 ‘울산역(KTX)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더퍼스트’<조감도> 견본주택을 15일 열고 분양일정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울산 울주군 언양읍 송대지구 B4블록에 들어선다. 28개 동, 1715가구 규모로 계획됐다. 전용면적 63㎡ 534가구, 72㎡ 927가구, 84㎡ 254가구로 나뉜다.
단지에서 자동차로 5분을 이동하면 KTX울산역에 닿는다. 남측에는 언양초, 언양중을 비롯해 8곳의 초ㆍ중ㆍ고가 인접해 있다.
단지 안에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조성될 예정이다.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실내탁구장을 비롯해 도서관, 문화교실 등이 들어선다.
오는 20일 특별공급, 21~22일에는 1ㆍ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번영로 144에 마련된다.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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