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IR협의회는 오는 15일부터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별관에서 코스닥 신규상장 기업의 릴레이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전기ㆍ전자 규격인증서비스업체 디티앤씨(15일), 자동차 부품업체 네오오토(18일), 음악ㆍ음원 출판업체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20일) 등 코스닥상장사는 연이어 IR을 개최한다.
각 기업은 이번 IR에서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최근 사업실적과 전망 등을 설명한다.
한국IR협의회 측은 “상장기업의 적극적인 IR 활동을 유도하고 테마별 IR 행사를 열어 투자자의 관심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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