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맨 이창명(46)의 음주운전 의혹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막말 논란이 주목되고 있다.
이창명은 과거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TV ‘행복채널’에서 장애 아동에 대해 패널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이를 가질 때 관계를 깨끗하게 맺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 같은 비하 발언에 대해서 임백천이 수습에 나서자 이창명은 “화나잖아요”라며 자신의 생각을 다시 강조했다.
이창명의 “문란한 성생활 때문에 ‘장애아’가 나온다” 식의 몰상식한 발언은 방송 이후 일파만파 퍼져 네티즌의 큰 지탄을 받았다.
논란이 커지자 이창명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편 이창명은 21일 자신의 차량인 고급 외제차로 신호등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음주운전 의혹도 제기돼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