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오는 23일까지 임시휴교를 연장한 가운데 사고 엿새째인 21일 오전 학교 정문에는 학생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메시지가 붙어있다.
안산=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23일까지 임시휴교를 연장한 가운데 사고 6일째인 21일 오전 학교 정문에 시민들이 학생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메시지가 붙어있다. yoon4698@heraldcorp.com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23일까지 임시휴교를 연장한 가운데 사고 6일째인 21일 오전 학교 정문에 시민들이 학생들이 돌아오길 바라는 메시지가 붙어있다. yoon4698@heraldcorp.com “기다릴게” 애타는 시민들
ys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