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M엔터테인먼트 EDM(Electronic Dance Music) 레이블이 에프엑스 루나와 엠버의 곡으로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2016년 SM 신규 프로벡트 중 하나인 EDM 레이블‘ScreaM Records’의 첫 음원 ‘Wave(웨이브)가 오는 5월 6일 0시 SM 디지컬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될 첫 음원은 이마트의 가전전문매장 일렉트로마트와의 컬래버레이션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에프엑스 두 멤버와 함께 국내 DJ 겸 프로듀서 듀오인 Xavi& Gi(차비앤기)와 해외 유명 DJ이자 프로듀서인 R3hab(리햅)이 호흡을 맞췄다.
음원 공개에 앞서 오는 26일 오후 9시 서울 영등포 일렉트로마트 오픈과 함께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이번 작업에 참여한 모든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쇼케이스를 연다. ‘Wave’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뮤직비디오 촬영도 동시에 진행한다.
스크림 레코즈 측은 “이번 음원은 해외 및 국내의 유명 프로듀서, K-POP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 졌다는 점에서 국내외 EDM 씬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직 발굴되지 않은 실력 있는 프로듀서들에게 지속적으로 좋은 기회를 만들고, 아시아 시장에서 세계적인 DJ를 배출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