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세월호 침몰 현장 상황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해 비난을 받았던 안전행정부 국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안전행정부는 ‘세월호’ 여객선 사고와 관련해 진도에서 물의를 일으켜 4월 20일자로 대기발령 중인 안행부 감사관 송 모 국장이 21일 사표를 제출했고, 바로 수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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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세월호 침몰 현장 상황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해 비난을 받았던 안전행정부 국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안전행정부는 ‘세월호’ 여객선 사고와 관련해 진도에서 물의를 일으켜 4월 20일자로 대기발령 중인 안행부 감사관 송 모 국장이 21일 사표를 제출했고, 바로 수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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