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3일 스펙 없이 창의력과 SNS만을 활용해 인턴사원을 선발하는 ‘소셜매니저 시즌3’를 시작했다. ‘소셜매니저’란, 트위터, 페이스북 등 SK텔레콤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직접 운영하면서 고객과 소통을 담당하는 소셜마케팅 분야의 인턴사원이다.다음달 6일까지 ‘소셜매니저’ 홈페이지를 통해 미션에 참여하면 자동으로 지원이 완료된다. [사진제공=SK텔레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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