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슈퍼스타K’ 출신 곽진언이 생애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13일 공연 주관사 액세스이엔티에 따르면 곽진언은 다음 달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공연을 연다.
‘현대카드 큐레이티드(Curated)’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200여명의 관객만 입장 가능한 소극장이다.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을 만나고 싶은 곽진언의 의견”을 반영했다는 것이 주관사 측의 설명이다.
곽진언은 지난 10일 직접 프로듀싱한 데뷔 앨범 ‘나랑 갈래’를 발표, 이번 공연에선 새 앨범 수록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곽진언의 첫 단독 공연 입장권은 오는 17일 정오부터 인터파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전석 지정좌석이며 티켓 가격은 6만6천 원이다. 현대카드 결제 시 20% 할인(1인당 4매 한정) 혜택이 제공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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