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놀라운 착시 사진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벽’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벽은 길거리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벽돌로 만들어지 벽이다.
하지만, 사진에는 반전이 숨어 있다.
자세히 보면 벽돌 틈 사이에 시가가 한 개 꽂혀 있기 때문이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겨우 발견했다” “아직도 안보인다” “도대체 뭐가 착시라는 건지” “감쪽같다” “보인다 보여”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독자 여러분. 답을 모르시겠다면 스크롤을 좀더 내려 보시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onlinenews@heraldcorp.com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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