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오인혜의 ‘최강 볼륨감’ 돋보이는 화보컷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달 남성잡지 ‘맥심’(MAXIM) 6월호를 촬영한 오인혜의 스틸 영상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다.
영상 속 오인혜는 블랙 앤 화이트 모노키니를 입고 날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터질 듯’ 아찔한 가슴골이 눈길을 끌었다.
오인혜는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가슴을 겨우 가린 강렬한 레드 계열의 드레스로 독보적인 육감미를 뽐내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오인혜는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설계’ ‘야누스: 욕망의 두 얼굴’ 등에 출연, 지난해 플로리스트 자격증 및 강사자격증을 취득해 플로리스트로 변신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