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나이벡은 세포외기질 단백질-골미네랄 복합체를 함유하는 조직 구조 모사체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세포외기질 단백질-골미네랄 성분의 복합체와 재생기능성 펩타이드를 결합시켜 회복을 요하는 조직의 환경을 구현해 조직재생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기술”이라며 “펩타이드융합 골재생용 복합재료 제품의 개발 및 상품화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