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경유값 인상, 고등어 구이 규제 등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에 대해 비판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정부의 대책에 대해 ‘불만족스럽다’는 응답이 74.9%(매우 불만족 35.4%, 만족하지 못하는 편 39.6%)였다.
반면 ‘만족스럽다’는 응답 15.9%(매우 만족 2.4%·만족하는 편 13.5%)에 그쳤다.
연령별로는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불만족스럽다’는 응답이 높았다. 특히 30대(88.0%)에서 가장 높았고 이어 20대(82.9%), 50대(75.0%), 40대(73.6%), 60세 이상(59.6%) 순으로 조사됐다.
성별로는 여성(76.7%)과 남성(73.1%) 모두에서 ‘불만족스럽다’는 응답이 많았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