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전광렬이 드라마 촬영 중 낙마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전광렬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 촬영 중 낙마사고를 당했다.
매체에 따르면 전광렬은 낙마사고 직후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를 받고, 3일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전광렬이 촬영 도중 낙마사고를 당했다”며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었고, 부상도 경미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광렬은 병원에서 간단히 치료를 받은 후 오늘 촬영에 복귀했다”며 “앞으로 현장 안전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대박’은 잊혀진 왕자 대길과 아우 영조의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전광렬은 극중 공공의 적 이인좌 역을 맡아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